그리운 편지


아빠! 이제 아프지않지?


아빠!! 언제불러도 따뜻한이름.. 아련한이름..

이제 하늘에서 하늘안에서 아프지말고 힘들어하지도말고 편히쉬셔.. 아빠의 마지막모습 우리가 기억하며살게 머나먼 미국에서 우리올때까지 기다려줘서 인사할수있게 볼수있게 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아빠 미안하고 사랑해요!!

편히쉬세요… 우리 다시볼때까지…

딸. 사위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