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 엄마~


엄마~

오늘 아빠랑 엄마보러 갔었지~

그리고 엄마 방 예쁘게 꾸미고 왔지 마음에 들어?

내가 보기에는 거가에서 제일 예픈거 같은뎅^^

사진도 예쁘고 살아생전 없었던 명품백도 넣어주고..

귀여운 금동이..엄마좋아하는 귤 커피 ,예꽃장식등~

엄마도 마음에 들지??

다음주는 엄마가 좋아하는 잡채 맛있게 만들어서 절에 갈께요~ 절에서 만나요~ 사랑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