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주말 잘 보내고 왔어!


엄마, 나 주말 잘 보내고 왔어요.

오늘도 엄마가 엄청 보고싶네.

어제는 지은이랑 술도 한 잔 했는데 엄청 재밌었어.

엄마랑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싶다.

오늘도 정말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