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나 왔어


월요일이라 일이 많았어서 이제서야 왔네...!

퇴근이 얼마 안 남았다.

나는 오늘도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

꿈에 또 엄마가 자주 나오더라고....

엄마도 나 보고싶어서 오나보다 싶어.

오늘 운동도 잘하고 집에 잘 들어갈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