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딜 가면 아빠 볼수있을까?
벌써 한달이 넘었어.. 진짜 말도 안돼..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
아빠 보고싶어.. 목소리도 듣고 싶고..
잘 지내고 있는거지? 그럼 됐지 모..
아빠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