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정말 정신없이 바빴다


요즘 진짜 회사에서 너무 바빠서 엄마한테 글 쓰러 자꾸 늦게 오게 되네...ㅠㅠ 미안해.

이제 곧 퇴근할 것 같아 그래도!

오늘 새 패딩 입었는데 너무 따뜻하더라.

엄마가 보기에도 따뜻해보이고 예쁘지?

오늘도 퇴근하고 좋고 안전한 시간 보내고 집 잘 들어갈게!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