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벌써한달


엄마 벌써한달이 지났어

오늘 형은 세브란스에 다녀왔대

엄마없이 갈일이없는곳인데 기분이 묘하다고하네

길게 느껴지는 한달이었어

요즘 날씨가 좀 선선해지고 화창하네

엄마 창밖의 풍경잘보이지? 이번주일요일에 서아데리고 또갈께

풍경같이 보자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