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인턴이랑 저녁 먹는 날이야!


엄마, 나 벌써 회사에서 사수야 ㅎㅎ

오늘 저녁은 내 부사수랑 같이 한 잔 하기로 했어!

너무 기대된다!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하고, 잘 놀다올게.

항상 나 지켜보고 있지?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