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내일부터 출장이야!


엄마, 내일 나 또 출장 가.

좀 낯선 지역이라 긴장되긴 하지만 잘하고 올게!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

출장 다녀오면 막 엄마한테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었는데...

내가 항상 사랑하는 거 알지?

안전하게 잘 다녀올게요, 너무 걱정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