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다, 우리 엄마!


엄마, 오늘도 퇴근시간에나 겨우 와봤네....

푹 쉬고 있어? 좋은 음악 듣고 있고?

엄마가 좋아할만한 팝송들이 참 많이 나왔는데

같이 못 듣는 게 너무 아쉽다.

엄마 포스트 말론 참 좋아했는데...

오늘도 엄마 생각 많이 할게.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