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네 ㅠㅠ


어제는 무용 마지막 수업이었어.

어제도 수강생이 아무도 안 와서 나 혼자 1:1로 강의 들었어...

선생님이 정말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좋아!

1-2월에도 선생님 강의 또 듣기로 했어.

엄마는 뭐하고 있어?

난 오늘도 또 방탈출 가.

재밌게 하고 올게. 진짜진짜 진심으로 정말 보고싶고 정말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