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그리운나의아버지 사랑해요


우리 록이가 31살

정말로

그러고싶지 잃았어요

직장때문에

아버님집에 들어가 산지

2년이 지났네요

우여곡절

구구절절

수많은 설움 사연도 많았지만

용서할께요

더럽고

추접하고

아니꼬았지만

하나도없는저에겐 그렇게

결정 할 수 밖에 없었어요

아버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많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