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뭐가 그리 바빠서 갔어... 오늘 딱 한달이네.. 엄마 잘지내지? 못난 아들 너무 보고싶다.. 사진을 보고 있으면 나한테 무슨말 하는것처럼 보여.. 하늘나라에선 일하지 말고 편히 쉬어. 엄마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
엄마... 뭐가 그리 바빠서 갔어... 오늘 딱 한달이네.. 엄마 잘지내지? 못난 아들 너무 보고싶다.. 사진을 보고 있으면 나한테 무슨말 하는것처럼 보여.. 하늘나라에선 일하지 말고 편히 쉬어. 엄마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