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무용 수업 듣고 동호회 활동 가!


요즘 나 자신에 집중하고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면서 사니까

더 자존감도 올라가고 그러는 것 같아.

앞으로도 타인보다는 나 자신에 집중하면서 잘 살아보려고...!

어제도 이모랑 통화하면서 엄마 얘기 참 많이 했네...

우리 모두 다 엄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