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연주야 오늘 너무 고생 많았어. 이틀뒤에 올께 사랑해


오늘 갔는데 아늑해서 좋아보이더라고, 이틀 뒤에 처형하고 다시 갈께 , 잘 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