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오늘 날씨가 엄청 우중충하다...

오늘도 동호회랑 방탈출 하는 날이야.

방탈출 재밌게 하고 올게!

엄마도 좋은 시간 보내고 있어야 해, 알았지?

좋아하는 노래들 듣고, 맛있는 음식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