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벌써 2월 중순


엄마, 벌써 2월 중순이다.

나 어제 닭볶음탕 해먹었는데 엄청 맛있었어.

엄마한테도 만들어 줄 수 있다면 좋을텐데...

거기서 어떻게 지내고 있어? 요즘엔 왜 꿈에도 잘 안 나와...

시간 있으면 꼭 나 보러 와줘! 우리 대화 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