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다 친구야


잘지내지

거기서는 아픈데 없는거지

언제나 든든한 친구이자 동반자였던

내친구가 떠난지도 5년이 지났구나

언젠가는 나도 친구가 있는곳으로 가겠지

친구야 나 너한테가면 텃세부리지말고

잘해줘라 친구야 보고싶다

다음달에 놀러갈께 그때까지 잘있어

친구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