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는 어제 투표 잘하고 왔어.
외할아버지 생각도 많이 나고 그랬네...
내가 할아버지랑 엄마의 의견을 잘 따르고 있는 거면 좋겠다.
정말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고, 만지고 싶고 그래.
정말정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