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너무 그리운 엄마!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주말과 휴일이 되면 엄마가 더 그리워


난 힘든 시기를 맞고 있어,이겨내고 있는 중이야 앞으로 당분간은 무지 힘들 것 같아


하지만 반드시 이겨내서 당당한 아들로 다시 태어날꺼야!


엄마 보고 싶어도 꾸~~욱 참고 있어 안그럼 내가 못이겨 낼것 같아!


무슨 뜻인지 알지?


내 엄마 영원한 내 엄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