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우리의영원한 리즈 방랑백수님


우리의 영원한 방랑백수 준영님 !!

그곳은 여기보다 조금더 편하신가요?

여기 걱정은 너무 많이 하시지 마세요 준영님 추모하면서 다들 지내고 있습니다

이젠 그곳에서 더이상 상처 받지마시고 좋아하시는 작곡 작사 노래 마음껏 하시고. 다음생에는 아픔없는곳에서 태어나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