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나왔어 !~


어제는 대림동 우리집 이제 리모델링하려고 해서

엄마가 우리집에왔어 당분간은 동윤이네랑 우리집 왔다갔다할듯?.

가보니깐 진짜 오래살았었다 그곳에서..그치?

이제는 리모델링하고 엄마가 계속 그쪽에서 쭈욱살꺼같애..

짐정리 하나둘씩하고 남길거만 남기구그러고왔어

담주부터 공사시작이니 깨끗하게해서 다시 사용해야지.ㅎ

아 날씨가 내일부터는 1자릿수래.. 엄청 금방추워질듯..

아빠 있는곳은 어때? 궁금하다..

추석떄 갔다오고 못갔네 아빠보러..

나 오늘 일있어서 베트남 나갔따가올꺼야

갔다와서 찾아뵐께 아빠

잘지내구있어

사랑해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