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보고싶어요


엄마 보고싶어요 어제도 아빤 우시더니 오늘도 우시네요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고 또 우세요

언능시간이 지났으면 좋겠어요

엄마 엄마 엄마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