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큰아들왔어


어제는 오랫만에 선우대리고 대림동가서 하루자고왔어.

솔잎이가 이제 실습일시작해서 하루쉬라하고 ㅎ

나두여름이다보니 주말마다 놀러다니느라 못갓네.

어제는 가서 베트남에서 사온 마그넷 냉장고에 붙여놨지 ㅎ

그래도 냉장고보면 아빠의 흔적들이 아직많이남아있어

계속 남겨놓고 할께 ㅎ

엄마랑 밥먹고 하루보내고 선우랑 엄마랑 테크노마트도 갓다오고 근데 장마가 너무짧게 끝나고 폭염이라 밖에나가지를 못하겠어 너무덥드라고..

아빠한테도 조만간 또선우랑갈께 날더워도 잘지내시고 아빠 ㅎ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