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우리 어제 꿈에 만났지?

엄마한테 안아달라 했더니 엄마가 꽉 안아줬어.

너무 따뜻하고 기분이 좋더라.

엄마.우리 못만난지 5개월이나 됐네..

엄마 많이 보고싶다..

엄마 웃음소리 듣고싶고 .. 짜증내도 좋으니까 통화하고 싶다..

엄마하고 부르면 금방이라도 와야 하고 대답해 줄것같은데..

엄마...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