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잘 지내지? 못난 아들 때문에 걱정도 많고 한 도 많을꺼야.. 엄마 내 꿈에 찾아와주면 않되? 거기서 행복하게 편하게 이모들이랑 있어서 그려? 나 딱 한번만 나와주라.... 거기선 일 같은건 안하지? 편하게 있어 나도 빨리 자리잡고 애들 잘 키우고 갈께. 엄마야 엄마야 왜 갔어.... 엄마 왜 그리 빨리 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