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보고싶어서..어제 아빠 영상돌려보면서 많이 울었더니
아빠가 꿈에 오셨더만요.
재미있게 놀은거 같은데..더 보고 싶네...
오늘이 딱 ...돌아가신지 한달됐네요.
아빠의 손..아빠의 모든게 너무 그립고, 눈물나...
나 너무 힘들어 아빠...
아빠랑 붙어있던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많이 힘드네, 또 보러갈께.
아빠...아빠............
아빠랑 손잡은 사진볼때마다 미치겠네..
다시는 이제 못느끼겠지..근데 머리속에선 잊혀지지않는다...ㅠㅠ
주말에 갈께..오늘 갈수 있으면 가고...
쉬고계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