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 아빠


아빠 지금 천천히 걸어 가고 있죠? 갈때 배고플까 걱정 되어요

이제 울지 말고 아프지도 걱정도 하지 말고 좋은 곳으로 가세요 우리 걱정 할까봐 편지 보내요 사랑한다고 말도 못하는 바보 같은 딸인데 많이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

아빠가 좋아 했던 울 둥이 윤이랑 준이랑 같이 보러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