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오늘은 꿈이 이상했어.

그래서 자다가 깼는데 새벽 3시 조금 넘은 시간이더라.

그래서 그런가...? 조금 피곤하네, 오늘따라 유난히.

오늘도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

엄마랑 소맥 한 잔 시원~하게 말아서 탁! 먹고 싶다...

많이 그립고,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