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안녕ㅎ쓴게 날아가 버려서 다시써 ㅠ
뭣좀 확인하려다ㅠ 바본가봐 나ㅠㅠㅎ
날씨가 오늘 부터 담주 월욜까지 무지하게 추워ㅠ
이렇게 추우면 아빠 옛날에 겨울엔 일 없어서
여기저기 전화 돌리는게 생각나 정말 성실해 아빤
그러니 8식구 먹고 살았겠지? 대단해 아빠ㅎ
원숭이 띠라 그런가?ㅎ이제 좀 편할까?아프지도 않고?
여기저기 많이 보고 뜯고 씹고 다녀ㅎㅎ
시간이 무지 빨리가 벌써 2월이야 그래서 아직도
실감이 안나 그냥...보고싶어 아빠 많이 사랑해요♡
또 쓰러올게유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