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오늘도 엄마 보고 싶어 갔었어 알고있어?

특별한 날 중간중간 가는거 말고

월요일 마다 우리 문여사 보러 갈꺼야~

나 월요일 마다 휴무잖아~

오늘은 엄마 보고 있는대 눈물이 많이 나더라 에잉..ㅠ

내가 운다고 걱정 하지 말어 원래 눈물 많아서

몸살 나도 잘 울어 그러니까 신경쓰지마

그리고 엄마~ 아까 나오면서 내일 절 에서 봐~ 했잖아?

윤정이가 내일 간식 사가지고 간다고 하니까

나는 다음에 갈께 그때봐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