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한테 오니깐 너무좋다.
오늘은 우리경화도 자기보러 같이왔어
제일 아끼던 딸 아들 마누라 다 잘 살고있는데 빈자리 하나가 항상 그리워 그래도 다행이 우리는 많이 안 아프고 씩씩하게 잘 살고있어
이쁜 딸은 문화체육부 장관상도 탔고 감사부로 발령받아 요즘 쉴세없이 바쁘지만 인정받고 있어서 좋은데
이게 다 자기가 우리 아이들한테 헌신하며 자상하게 잘 돌봐줘서 좋은소식만 들리는데 넘 슬프다 기쁨을 함께못해서 오늘도 자기 얼굴 보고가니 이제 일주일 잘 지내다 다시 올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