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제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어! 오늘은 가디건을 입고 출근했는데도 그렇게 덥지 않고 딱 좋네! ㅎㅎ
오늘 점심에 아빠랑 회사 앞에서 점심 같이 먹기로 했어. 엄마랑도 회사 앞에서 점심 먹었으면 좋았을텐데...
이제 49재가 얼마 안 남았으니 곧 또 엄마 보러 갈 수 있겠다! 맛있는 거 많이 들고 갈게. 푹 쉬고 있어, 사랑해!
엄마, 이제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어! 오늘은 가디건을 입고 출근했는데도 그렇게 덥지 않고 딱 좋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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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9재가 얼마 안 남았으니 곧 또 엄마 보러 갈 수 있겠다! 맛있는 거 많이 들고 갈게. 푹 쉬고 있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