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항상 아빠가 있어 든든하고 자랑스러웠어요.
아빠가 힘을 잃어가는 동안 옆에 잊어주지못하고
아빠의 마음도 헤아리지 못하고 그 시간을 보냈네요.
허헣 하고 웃는 모습이 너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