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좋은일을당해도 감흥도없고 ㆍㆍ아파트입주으할때도 아무런느낌도없더니만 좋은일생겼는데도 아무런감정도 없는 나보고 이서방이 무슨일있냐고 ㆍ이서방 큰건하나 한거 보고있어? 새집도못와보시고 같이 기뻐했음 얼마나좋을까 ~하는생각만드네~~~요즘 조금만 돌아다니고 .무리해도 몸살나듯이너무아파ㆍㆍ물어보니ㆍ허리에 쓸힘을 허리에못쓰고 온몸에써서 그렇다고하더라고~~삶의질이 떨어지니 뭐든하고 싶지않지만 좀더힘을내보도록하께~~~요즘 혜진이가 ㆍ아부지 뱐찬에~~ 빨래에ㆍㆍ너무애쓰고있어ㆍ ㆍ엄마도 하늘나라에서 가족들 꼭지켜줘요~~~ 오랜만에 와서 미안하고 많이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