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에게 카톡을 보냈는데 ....ㅠㅠ


엄마 하늘나라에서 편지 읽고 있는거지?

다음주 에 엄마 핸폰 해지 할려고 마지막으로 카톡보냈어~

읽은 표시가 없어...

불쌍한 우리엄마...보고싶은 우리엄마...

엄마 인공호흡기 기도 삽관 진행해서 미안하고 엄마한테 해달라고 설득해서 미안해....엄마는 하기 싫어했는데....

2주동안 손발 묶이고 말도 못하고...병도랑 나는 엄마 보내기 싫었어... 엄마 괴롭게 해서 미안해 ~~

엄마 그곳은 아픔이 없겠지?

엄마 ~ 보고싶어....

제발 꿈에 나와줘 ~~🙏

엄마 나에게 힘내라고 응원해줘 ~~~^^

사랑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