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따라 더 보고싶은 예쁜 우리엄마 ~


너무 보고싶은 울엄마 ~

엄마 오늘 따라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ㅠㅠ

라디오📻 에서는 이별노래가 나오는데 전에는 감정 느끼지 못하고 가사가 귀에 안들어 왔어...지금은 가사가 귀에 잘들어고 눈물이 나올려고 해...

엄마를 잃은 상실감이 너무나 큰가봐...

오늘 집에서는 시험공부가 안되서 학원언니랑 커피숍에서 5시까지 공부를 하고 저녁준비 하려고 집에 가고 있는중 엄마 생각이 나서 울컥 눈물이 조금 나오는 거야...

엄마 없다는 생각이 나고 해서... "지금 어디야? 집에 오고 있어? " 하고 엄마가 전화 할텐데 ....ㅠㅠ

엄마~ 나 요양보호사 시험 잘보게 도와줘.~

간호조무사 가 요양보호사 시험 떨어지면 창피 하잖아...

엄마~ 걱정하지마~ 시험 자신있어!!^^

그리운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내가 엄마를 너무 그리워해서 좋은곳에 못가는 거 아니지?

엄마 ~ 눈물 조금 흐르고 조금 아파할께...

엄마 없으니 가슴이 허전하고 답답하고 한숨만 나네...

엄마..엄마...보고싶은 엄마ㅠㅠ

다음주면 엄마 떠난지 한달이 다가오네...

요즘 살이 5kg 빠졌어~식욕이 없고 소량으로 식사 하니 살이 빠지네....

엄마 ~ 다행히 아빠는 식사 잘하시고 잘 견디셔~

아빠 잘 챙기고 나도 잘 지낼께 ~ 걱정하지마 ! 엄마...

아픔이 없고 편안한 곳에서 잘 지내고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엄마....

너무나도 각별하고 의지했던 우리엄마 보고싶다....

보고싶은 예쁜 우리엄마 많이 사랑해 💕❤️

꿈에 한번만 나와줘....

꿈속에서 엄마 만나서 안고 만지고 이야기 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