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앞에서 아프다힘들다 하소연만 늘어놓고왔네ㅠ
만지고싶고 목소리듣고싶고 보고싶고ᆢㆍㆍㆍㆍ
너무너무아팠으니깐ㆍㆍ자꾸위로하지만 ㆍㆍㆍ우리셋이 더자주놀러다닐걸하는후회가 요즘들어 자꾸드네
나혼자놀러다녀도미안하고 맛있는거먹어서미안하고 자꾸그런다엄마 둘째딸 잘좀다독거려줘ㆍㆍㆍ엄마랑 같이 한세월이 오래라서 더 그리워하는거같으니깐~
난 사실 이서방도 생각해야되고 하네ㆍㆍ병원에서 또 뭐라하니깐ㅠㅠ 옆에서 해주는건없지만 자꾸 그쪽으로 신경이쓰이네ㅠㅠㅠ한개좋아져서한시름놓으니깐 그려ㅠㅠ
이쪽집이나저쪽집이나 엄마가 잘지켜줘요
사랑하고 또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