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버지를 생각하는 시간


아무일없었던듯 살고있는 일상속에서 잠시 침묵하는시간

아버지 생각나는시간

아버지~~그 이름 하나로 차오르는 눈물

더~~ 잘할걸~~이런생각 안하려해

잘해서가 아니라 맘이 아파서 소용없어서~~

아버지~~ 아버지~~아버지~~

자꾸 불러보고싶어서~~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