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사랑하는 우리아빠


지난 일주일이 어떻게 지났는지...

아빠를 어제 추모공원에 모시고 전 대전에 잘 도착했습니다.

갑자기 일어난 사고라 실감이 안나요.

어머니가 아빠가 집으로 올지 모른다고 말씀하시는데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어머니 꼭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