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우리 엄마 보고싶다


엄마, 나는 항상 엄마가 보고싶고 그립고 그렇네. 당연한 얘기지만...

내가 무뚝뚝해서 표현도 제대로 못하고 했던 게 너무 미안하고 그래.

14일에 나랑 지은이 요리하는 거 꼭 와서 봐줘, 알았지?

우리가 최대한 맛있고 정성스럽게 준비해볼게.

진짜 진심으로 정말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