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오늘 처음 에어컨을 켰네...날씨가 흐린데도 더워


이제 며칠 있음 전라도 광주로 내려가 정식으론 다다음주


다음주에는 업무 미팅하러가고


다음주에는 엄마 보러 갈께..


보고싶어...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