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그리워요


엄마 그리워요 엄마가 떠난지 일주일이 되었어요

새벽에 눈을떴는데ᆢ안울려고해도ᆢ

그동안 사진을 왜이리 안찍어났는지 아팠던 사진뿐이 없어서 속상해 ᆢ 그래도 많이찍어둘걸

미안해요

병윈에서만 있게해서 죄송합니다

사랑해요 다음생에도 우리 꼭 엄마랑 딸해요 제대로 효도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