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엄마 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오네


며칠 있음 온 가족이 엄마 보러 갈 꺼니까...조금만 기다려


어버이날인데....난 이제 누구도 없네! 슬프다!


내 맘 속엔 영원히 있으니까...울 엄마!


내 엄마~~ 사랑해...


오늘은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해서 고민을 좀 해야 할 것 같아~~


잘 판단해서 결 정할 수 있도록 할께


보고 싶고 그리운 나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