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절하게 보고싶은 예쁜 우리엄마~
엄마 ~ 어제 의정부 언니가 교회에서 준비한 삼계탕,생선까스 사줘서 오늘 아빠 삼계탕 해드렸어...
나는 삼계탕 싫어서 생선까스 먹었고...
엄마도 삼계탕 좋아했는데...
엄마생각 하니 눈물이 나네ㅠㅠ
엄마 미치도록 보고싶고 그리워...언제쯤 눈물을 그칠수 있을까
엄마 요즘 뉴스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사람이 죽고 산사태가나고 마을이 물에 잠기는 등 뉴스야...
오늘 새벽1시쯤에 송산동에 비가 많이 내려서 긴급문자가 와서 깜짝 놀라 잠이 깼어... 엄마가 있는 납골당 괜찮을까 하고 걱정은 했어...내일은 덥다고 하네...
엄마 화요일에 요양보호사 시험이야~
시험잘보고 합격하게 응원해줘 ~ 간호조무사 가 요양보호사 시험 떨어지면 창피 하잖아...시험볼때 긴장안되게 도와줘...
점수는80~90점 합격인데 내가 긴장하고 떨리면 ...꽝!!!
요즘 엄마생각하고 울고 우울증,무기력증 때문에 공부를 안했는데...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고 사회복지사 자격증도 도전 할까봐...
나이가 많아서 괜찮을까? 엄마 나 할수 있을까?
엄마 나 힘내라고 응원해줘...
시험 끝나고 다음주에 엄마보러 갈께...
보고싶은 울엄마 많이 사랑해 😍💕
엄마 하늘나라에서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엄마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