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오늘또월요일이네~~~잘지냈지? 나는나쁜딸인가 정녕 이생각이드네~~~가족들한테도 티안나게 그냥 엄마생각안하려고ㆍㆍ회사에서됴 애들하고 수다떨고ㆍㆍㆍ 그래도 살겠다고 다리에 뭣이 났는데 수술해서 빼내고 ㆍ정말 못살겠다고 하더니 살아진다ㅠㅠ 엄마 이해해줄거지 ? 자식들이 잘살고 잘지내다 엄마한테 오기를 바랄거잖아 그치?

뭐라고 쓰고있는지도 나도잘모르겠다 ~~~몸이아파서 힘들어ㆍᆢ우리엄만 얼마나 힘들었을까? 엄마아프지말고 잘지내고있어~~많이사랑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