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날씨가 흐려


나 출근 전에 더 새벽에는 비 왔던 것 같은데

다행히 나 출근할 때는 비가 안 와서 자전거 타고 잘 출근했어!

오늘도 하루 잘 보내고

저녁에 동기들이랑 저녁약속 있어서 다녀올게.

엄마도 아는 동기인데 그 친구 이제 결혼한대...!

엄마한테도 사진 보여주고 싶다...ㅎㅎ

많이 보고싶고 정말 진심으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