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울엄마


오는 이서방 회사직원 애기 돌잔치갔는데 외할머니친할머니 같이 사진찍는데 우리애들 돌잔치때 엄마의 생각이 많이나더라~

저녁에 유영이델다주고오는데 유영이 전화와서 비가 눈으로바꺼서 눈이온다는거야ㆍ벚꽃이랑 눈이 같이 떨어지고있데ㆍ4월에 눈이라 ㆍㆍ정말 계절이 이상해지고있어

엄마 난 나쁜년인가봐ㆍㆍㆍㆍ너무잘지내고있는거보니ㆍㆍ미안해~~~또 ~잠이안온다ㆍㆍ좀있음 엄마보러갈건데 ㅠㅠㅠ 엄마 좀이따봐요~♡♡♡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