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울엄마


엄마 오늘은 엄마 하늘나라가신지 24일~~~하루하루살다보면

엄마곁에 가는날짜가 하루하루 가까워지겠지?

또사건사고도 많이터지고 정말 힝들다

온몸이 안아픈데가없네~~하늘에서도 제발도워줘라

그년 제발 벌좀받을수있게~~

이젠 엄만 알잖아 ~~~오늘또푸녕만늘어놓고 있네

미안하고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내일은 같이 못갈거같아~~~다음주중에 엄마보러 가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