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가 우리곁을 떠난지 180일 됐어ㅠㅠ


너무나 보고싶은 우리엄마...

엄마 잘 지내고 있는거지?

엄마가 우리곁을 떠난지 180일 됐어....

엄마...너무 보고싶다...가슴 아플정도로 보고싶어...

엄마 우리가족 걱정하지 말고 하늘에서 지켜봐줘...

나도 눈물을 줄일려고 노력 하고 있어...

이제 엄마를 보낼려고 노력 중이야...

엄마를 계속 그리워 하고 울면 엄마가 연옥에서 고통 받고 좋은곳에 못 올라간데...

엄마를 위해서 매일 묵주기도 드리고 아빠랑 잘 지낼께...

엄마 ... 너무 그리워...사랑해...💕


주님 ~ 저희엄마 에게 영원한 안식과 평화를 주소서..

아멘...🙏